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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智慧)와 우매(愚昧)를 알 필요(목적과 이유)

나 아닌 내 2026. 3. 13. 08:37

지혜(智慧)와 우매(愚昧)라는 단어의 뜻(두뇌 속 의식)을 알더라도,
지혜와 우매를 알 필요, 즉 알면 인생 운전에 해로움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고, 도움을
키울 수 있다는 이유와 목적 부터 알아야 한다.
"왜 지혜와 우매를 알아야 하는데?" 하는 물음에 실효적인(실질적으로 효용이 있는) 대답
이 가능하려면.

모르면 -책에서 찾아 읽거나, 남 에게 물어서 듣거나, 혼자서 진지하게 탐구해서라도-
어떤 방법으로건 차려서(意識化 해서)라도 알아야 한다.
모든 실수, 실패와 그에 따르는 후회는 그 모두가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그 순간에 두뇌 상층부에 떠 오른(顯現) 의식 밖에는 모르고 있음을 몰랐기 때문이다.
바로 우매했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내가 아는 '것'은 그 순간에 두뇌 상층부에 떠 올라(顯現해) 있는 '것'(意識) 뿐 이다.
따라서 "이 순간에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의문을 스스로 만들어서 가져
보지 않으면 모르는 줄을 전혀 모른다.

내가 아는 '것' 만으로 올바르게, 다 안다는 듯 결행하면 실수, 실패 안 하기가 이상하지.
고로 참고자료의 획득과 사색, 통찰, 추리, 예측등으로 의식의 폭을 넓히고, 인과적 추론을
철저히 하여 정확한 예측을 한 다음에 실행해도 실수할 가능성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바로 현명한 결정을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전재들 이다.

내가 현명한지, 우매한지를 알려면 "내가 현명할까, 우매할까?" 라는 '것'(의문의식)을
두뇌 속에 만들어서 점검, 확인해서 차려(의식화 헤서) 봐야 한다.
그리 하지 않으면 내 스스로 우매한지 모르거나 현명한줄(딴에는 똑똑하다고) 안다.

왜,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두뇌 속엔 남으로 부터 "너는 어리석다, 우매하다, 바보,
천치, 멍청이" 등등의 말을 들으면 부인, 거부, 배척, 적대적인 반응이 일어 나고,
"너는 똑똑하다, 영리하다, 천재다, 현명하다" 등등의 말을 들으면 호의적인
반응이 일어나겠금 일반적으로 습성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는 어리석지 않고 똑똑하니까 현명하다"고 알고 있게 된다.

내가 현명한지 우매한지 확인해 보려면 다음 몇 가지를 점검헤 보면 된다.
1). 지금까지의 자기 인생이 성공적이었나, 실수와 실패가 많았나?
2) 지금까지 내 스스로 머리 쓰기를 한적이 얼마나 있는가, 거의 없는가?
3). 지금까지 남을 원망하고 미워한 적이 적은가, 많은가?
4) 지금까지 후회한 적이 많은가, 적은가?
5). 인생 운전을 인생을 위하여(안전, 건강, 순탄, 조화) 했나, 내 맘대로 했나?
6) 내가 아는 '것'이 두뇌속 의식인줄 아는가, 모르는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