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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기를 사랑하고, 참 자기로부터 칭찬 받는 기쁨.

남으로 부터 도움을 받으면 고맙다고 감사하는 마음을 발언, 행동으로 표현한다.남으로 부터 해로움을 받으면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발언, 행동으로 표현한다.고맙다는, 감사하다는 인사나 보답을 받으면 기쁘고,나쁘다, 밉다는 원망이나 보복을 당하면 성이 안다.이상은 특수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에게 거의 보편적인 심성(心性)이다.그런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소위 덕담(德談)은 받기가 드물고 쉽지 않고,거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지 않는 소위 악담(惡談)은 받지 않기가 쉽지 않다.왜 그럴까?소위 "도움(施惠)"과 "해꼬지(加害)"의 뜻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계속]

무엇을 위한(目的的) "합리(合理)"이고 "당위(當爲)"여야 하는가?

사람마다의 두뇌 속에 온갖 상대적인 언어(ㅡ이미어, 意, 약칭하여 心이라고도 한다)가그 어떤 정보(識)에 연결(마음 붙어지기), 단절(마음 끊어지기), 수정(마음 고쳐지기),변경(마음 바꿔지지기 등등의 일이 일어 난다. 그 중에 어떤 특정한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를 가정한 정보(가상의 識)에 이치에 맞다(合理) / 이치에 맞지 않다(不合理)거나, 당연한 일(當爲) / 당연치 않는 일(不當爲)이라는 상대적 언어가 서로 짝을 이루어서 형성되는 수가 있다.그 중의 극히 일부를 제외한 거의 모두가 두뇌 속 의식계에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사고(思考)체계에서 기계적, 습성적, 자동적, 즉흥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의 결과이다.그 사람의 정신인 [내] 스스로 그런 합리성, 당위성, 효율성등을 왜 따질 필요가 있는지스스로..

카테고리 없음 2026.11.05

[내] 뒤(後), 아는 '것' 뒤(後)에 과연 무엇이 있을까?

한 사람에게 있는 아는 일의 주체와 객체는 그 두뇌 속에 마주 해 있는정신기관(이하 [내]라 함)과 의식계(이하 '것'들이라 함)라고 가정하자.[내] 앞에는 '것'들이 생주이멸(生住異滅)하면서 있고,'것' 앞에는 [내]가 잠 또는 깸, 깨달음 또는 착각하면서 있다.그렇지만, 아는 일을 하는 [내] 스스로(自)가 현명하지 못 하면,[내]가 무엇인지, [내] 앞에 무엇이 있는지, [내] 뒤에 무엇이 있는올바르게 알지 못 한다.[내] 앞의 '것'들중 그 어느 '것'도, 아는 일 자체를 하는 능력이 없다.아는 일을 하는 주체가 아니라, 알려지는 객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내]가 스스로(自) 아는 일을 하는 주체임을 깨닫고(覺),알려지는 '것' 모두를 오직 두뇌 속 의식적 구조물(이하 "의식"이라 약칭)이라고 안..

카테고리 없음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