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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찾나, 만나나, 얻나, 만드나......

사람들은 행복이 아닌 불행을 싫어하고 불행이 아닌 행복을 추구한다.그렇지만 싫어하는 불행과 함께 살고, 추구하는 행복은 갖지 못 한다.왜 그럴까?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의 정체를 모르기 때문이다.나. 모르는 행복을 추구한들, 모르는 불행을 싫어한들 효용이 없기 때문이다.다. 행복과 불행이 누구의 무엇에 필요여하, 유익여하를 모르기 때문이다.라. 행복과 불행을 제대로 알고 다룰 수 있고, 다루어야 하는 유일한 자스스로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계속]

카테고리 없음 2026.11.02

"사랑을 잃어버린 나"의 정체(正體)는 과연?

"(그대를 떠나 보내고) 사랑을 일어버린 나",이광조가 부른 노래와 같은 제목이고, 그 노랫말의 일부이기도 하다.그런데 그 말의 두뇌 속 뜻은 무엇이고, 그 말에 해당되는 두뇌 밖 정체는과연 무엇일까?그 노래를 듣고 심지어는 애창곡으로 부르기도 하는 사람들중 거의 대부분이그 뜻(意識)도, 그 정체(實體)도 모르면서 잘 안다고 말고(실제론 믿음에 빠져)있다."사랑을 잃은 나"의 뜻이, 정체가 무엇이지?" 하는 물음에,"사랑을 잃은 나(질문)"가 "사랑을 잃은 나(대답)"이지 하는 대답(同語反覆),"사랑을 잃지 않은 나"의 반대이지" 하는 대답(대답의 교묘한 회피),이런 식으로 알고 답하는 사람들이 거의 모두에 가깝기 때문이다.그러면서 "사랑", "사랑을 잃음", "(사랑을) 버린", "나", 그런 단어들을..

카테고리 없음 2026.10.31

[내]가 [스스로 함(自行)]과 "하여 짐(被動)"의 구별.

사람이 하는 일을 크게 다음 세 가지로 구별할 수 있겠다.가. 생명체의 본성에서 행하는 생리적인 일.(이하 [本能]이라 한다)나. 두뇌 속 의식계에서 행해지는 심리적인 일.(이하 心性이라 한다)다. 두뇌 속 정신인 [내] 스스로 하는 정신적인 일.(이하 神性이라 한다) 위의 "다", 사람의 정신인 [내]가 하는 일을 두 가지로 구별하자면,1). [내]가 스스로 결정하여 행하는 일.(이하 [自行] 아라 한다)2). [내]가 하는 줄도 제대로 모르는채 의식계에서 형성된 심지(心志)대로 맹신(盲信), 맹종(盲從)되는 피동적(被動的)인 일.(이하 "被動"이라 한다)사람의 외형적인 일 대부분은 위의 "다"(神性) 2) (心志)대로 이루어 지고,1)(自行)은 그리 많지 않다.그렇게 행하고 살아도 통상적인 일상 생..

카테고리 없음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