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라는 사람에게, 그 어떤 보물이 있어도 [내]가 모르면 어디에, 어떻게 쓰지?[자기]라는 사람에게, 위험 천만인 일이 가까이 있어도 [내]가 모르면 어떻게 대처하지?[내]라는 정신에, 그 어떤 지혜가 내장되어 있어도 [내]가 그걸 모르면 어떻게 계발하여활용하지?자기의 두뇌 속에 그 어떤 정보(識)와 평판(意)이 형성되어 있어도 [내]가 그걸 떠 올려서알지 못 하면(모르면) 무슨 소용이 되지?자기의 두뇌에 아무리 천재적 능력이 잠재해 있어도 [내]가 그걸 실제로 알고 활용하지못 하면(모르면) 무슨 효용이 있지?같은 시험을 치는데 갑은 예상문제를 많이 알고, 을은 모른다면 아는 것이 유력(有力),모르면 무력(無力)이 아니고 뭔가?사람들의 [내](개인 마다의 정신)가 아는 일을 하는 자세를 크게 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