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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罪惡)인 용서(容恕).

많은 사람들이 "용서하라"(가르침 내지는 훈계),"용서해 달라" (기대 내지는 요망),"용서해 주어라"( 권유 내지는 강요)는 등등의 소리를 한다.그 어디에도 용서가 나쁘니(惡) 하지 말라는 소리는 없다.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용서할 수 없다", "용서가 안 된다"고한다.용서하라, 용서해 달라, 용서해 주어라 하는 소리를 듣고,느리지 않게, 쉽게, 수월하게 용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오히려 더욱 "원망과 미움(怨憎)"이 강화되는 경우가 허다하다.왜 그럴까?단적으로 말 하자면 소위 용서(容恕)라는 단어의 뜻이 애매 모호하여그걸 실천했을 때 유익한 경우도 있고, 유해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만약에 용서의 뜻이, 하면 그 결과가 사람의 삶에 유익하기만 하다면남이 하라, 해 달라 하기 전 이라도 스스로 하지..

카테고리 없음 2026.10.24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의 뜻.

사람들이 더러 하고 듣는 소리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1)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2) "나는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 "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3) [내]가 알기로 "나는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이다.이상 세 가지 모두의 뜻을 이해하려면 두뇌 속에 "자기", "자신","자기 자신", "나", "너", [내]], "사랑", "한다"는 단어의 뜻이 정립(定立)되어 있어야 그걸 보고(觀) 알(知) 수가 있다.위에 열거한 단어의 뜻이 두뇌 속에 정립되어 있지 않는 사람은,"사랑"을 모르고, "(사랑)함"을 모르고, 사랑할 자(주체)를 모르고,사랑받을 자(대상)를 모르니 아무 뜻 없는 헛소리를 아는 것에 불과하다.그러니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헛소리..

카테고리 없음 2026.10.24

자작위(自作爲), 자작동(自作動)과 피(被).........

여기서 사용하는 단어의 뜻은 통상적인 뜻이 아니다. 자작위(自作爲) : [내] 스스로(自) 두뇌 속에 짓는다(作)고 깨닫고서두뇌 속에 무언가를 위하여(爲) 의식(意識), 의사(意思)등을 짓는다(作)는 뜻 이다.자작동(自作動) : [내] 스스로(自) -두뇌 바깥에- 짓는다(作)고 깨닫고서두뇌 바깥에 두뇌 속 의식, 의사, 의욕, 의견 등을 실현하려는 행동을 짓는다(作)는뜻이다.피작위(被作爲) : [내] 스스로 두뇌 속 의식적 구조물 짓기를 한다는 깨달음이 없이두뇌 속 기존의 경험과 학습으로 형성된 의식계에서 기계적, 자동적, 습성적, 즉흥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어 짐(被作)을 [내] 스스로의 뜻(自意)인 것 처럼 맹신, 맹종하고있을 뿐 이라는 뜻 이다.피작동(被作動) : [내] 스스로 두뇌 속 의식, 의..

카테고리 없음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