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뇌 속에 형성되어 있는 일체(一切)의 의식(意識) 내지는 의식적 구조물(?)인의사(意思), 의견(意見), 의향(意向), 의도(意圖), 의지(意志) 등등은 맞을 수도,틀릴 수도 있다.따라서 맞았다가 틀릴 수도, 틀렸다가 맞을 수도 있다.이, 저 때에 따라서 이, 저 곳에 따라서 맞았다가 틀렸다가 할 수도 있다.언제, 어디서나 맞기만 하거나, 틀리기만 한 의견(意見), 주장 등등은 있을 수없다.왜냐, 맞다거나 틀리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고정불변이 아니기 때문이다.특히 [내]가 알고 있는 이 두뇌 속 기준(마음)과 [네]가 알고 있는 그 두뇌 속기준(마음)이 유사 내지는 같을 수도 있지만, 상이(相異) 내지는 상반(相反)되는 수도 허다하기 때문이다.그러니 언제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 내 (아는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