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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쓰면서 사느냐, '것' 속에 갇힌듯 사느냐?

'것'은 [내]가 (사람의 정신이) 아는 대상인 의식적 구조물 일체의 통칭(通稱)이다.분명하게 현현(顯顯)해 있거나, 수면에 떠 있는 얼음 덩어리 처럼 대부분은 잠재해 있고 일부만 드러나 있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거나 모두 포함된다.전혀 드러나지 않는 심층의식은 '것'에 포함되지 아니한다. 사람의 두뇌 속 의식계에 형성되어 있는 의식들 중에서 그 일부만 '것'이되므로 모든 '것'의 수량은 엄청나게 많지만, 지금 이 순간에 아는 '것'은언제나 하나 뿐 이다.(두 개의 '것'이 동시에 떠 오르지는 않으므로)주먹만한 크기의 두뇌 속 의식의 총량, 그 하나 하나와 합친 모두가공(空)으로 이루어 져(識即是空) 있으므로 그 질량의 용적은 논하기도어려울 정도로 작고 좁다.그런데 그 속에 "천지만물과 수많은 사람이 함..

[마음(自意)] 먹기(다루기)와 "마음"(心意) 먹혀지기.

여기서 마음은,두뇌 속 상대적인 각(各) 정보(識)에 연결된 상대적 언어(意)를 뜻 한다.두 정보끼리의 비교어, 평기기준과 평가 대상인 정보(판단, 선택, 결정 기준과대상인 정보도 같다) 끼리의 평가어, 판단어, 선택어, 결정이 등등이 모두상대적 언어(意), 즉 마음이다.이상의 마음이 두뇌 속에 형성되는 유형에 자주형(自主型)과 습성형(習性型)두 가지가 있다.1. 자주형[내](그 사람의 정신) 스스로 주도하여 목적적, 능동적, 적극적, 합리적,효율적으로 마음 다루기(만들기, 고치기, 바꾸기, 버리기 등) 작업을하여서 마음을 생주이멸(生住異滅)케 하는 유형이다.,이하, 약칭하여 [내 마음], [내 스스로 마음 다루기]라고 표기한다.2. 습성형어릴 때부터의 경험과 학습으로 형성된 의식계(意識界)에서습성적, ..

믿는 마음(信心), 마음이(?) 믿음(心信), 스스로 믿음(自信)

"믿음(信)"은 "안 믿음(不信)"과 상대적인 언어(意), 즉 마음(心)이다.두뇌 속 어떤 가정적(假定的) 정보(識)에가. 그 근거를 안다는 마음(知意)예 : "저 사진(識)은홍길동의 얼굴(근거)이라고,나. 또는 알 수 없다(모른다)는 마음(不知意),예: 누구 사진인지 알 수 없다는등등의 마음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있디.위 "나"(모른다는 不知)의 경우에1), 모른다(無知), 알 수 없다(不知)에 그치고(머물고) 말거나,2). 거기에다 "그럴 것 같다"(信): 또는 "그렇지 않을 것 같다"(反信)는 믿음(信)으로 안다(知)를 대체하려는, 소위 믿는 마음(信心)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위의 2)를 믿음(信)이라 하고,그 중에서 그럴 것 같다는 믿음을 그대로 믿음 또는 적극적 믿음이라 한다.시험에 ..

카테고리 없음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