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는 온갖 것이 있지만, 아무 것도 없다","두뇌 속에는 온갖 것이 있지만, 아무 것도 없다".위와 같이 말 하면 그 누구도 소위 "말도 안 되는 소리"라 하고 말리라."왜 저렇게 말했을까, 혹시 표현상의 결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라도가지고 풀어보려고 시도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위의 제목과 같이 "'것'은 있고, [것]은 없다"고 말 하면 "같은 글자인"것"을 왜**'것'과 [것] 으로 구별하여 표기했을까?"** 하는 의문이거의 저절로 생기(生起)게 된다.'것'은 두뇌 속에 형성되어 있는 개, 개의 의식적 구조물(識, 意識, 意思),意慾, 意向, 意見 등등) 일체라는 뜻 이다.[것]은 사람의 두뇌 바깥에 있는 전체의 일부들을 통칭하는 뜻 이다.예컨대, 눈 앞에 있는 남대문 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