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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나(我)의 의견"은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는데도...

사람의 두뇌 속에 형성되어 있는 일체(一切)의 의식(意識) 내지는 의식적 구조물(?)인의사(意思), 의견(意見), 의향(意向), 의도(意圖), 의지(意志) 등등은 맞을 수도,틀릴 수도 있다.따라서 맞았다가 틀릴 수도, 틀렸다가 맞을 수도 있다.이, 저 때에 따라서 이, 저 곳에 따라서 맞았다가 틀렸다가 할 수도 있다.언제, 어디서나 맞기만 하거나, 틀리기만 한 의견(意見), 주장 등등은 있을 수없다.왜냐, 맞다거나 틀리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고정불변이 아니기 때문이다.특히 [내]가 알고 있는 이 두뇌 속 기준(마음)과 [네]가 알고 있는 그 두뇌 속기준(마음)이 유사 내지는 같을 수도 있지만, 상이(相異) 내지는 상반(相反)되는 수도 허다하기 때문이다.그러니 언제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 내 (아는 '나의..

[이뻐서]?, "이쁘다"고 보아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이쁜 것" 이라 하는 경우가 있다.1). 그 '것'의 근거인 그 [것] 자체의 마음씨나, 생김새, 하는 짓이 객관적으로,실제로 [이뻐서] 그리 알고 말 할까?실제로 이쁘기 때문에, 이쁘게 보여서, 이쁘다고 알고 말 한다고?2). 아니면, 그 [것]에 관한 두뇌 속 정보인 그 '것(識)'에 연결된 "이쁜" / "이쁘지 않는"이라는 상대적 언어(意), 즉 주관적 의식(意識)인 마음이 투사(投射), 투영(投影)되어서 그렇게 보이는(여겨지는) 걸까?그 [것]에 관한 정보인 그 '것(識)'에 "이쁜"이라는 상대적 언어(意)가 연결되어서"이쁜(意) + 것(識) = "이쁜 것(意識, 마음)"으로 형성되어 있다가, 두뇌 밖 그 [것]을만나게 되면 그 "이쁜 것(意識)"이 그 [것]에 투..

자제심(自制心), 자신심(自信心).

위의 제목은 통상적인 용어가 아니다.그 뜻에 맞는 적당한 단어가 없어서 잠시 만들어 본 필자 나름의 조어(造語)이다.자제심(自制心) : [내] 스스로(自) 자유롭게 통제하는(制) 마음(心 = 意識)이란뜻 이다.자제심인 상태에서는 [내]가 자유자재로 다루지 못 하는 마음은 있을 수 없다.자신심(自信心) : [내] 스스로(自) 믿고 따르는(信) 마음(心 = 意識)이란뜻 이다.[내]가 믿고 따르는 마음을 [내]가 다르게 다스릴 수는 없다.사람들의 두뇌 속 에는 어릴 때 부터의 경험과 학습의 산물인 마음(意識)으로,거의 전부가 타인의 영향에서 비롯된, 타인의 마음이라 할 수 있는(이하 "나의 마음"이라 한다) 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 반면에,[내] 스스로의 자유의지(결정)로 만든 순수한 [내 마음]이나, [내] ..

카테고리 없음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