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바라는 일이 실행, 실현되는 경우도 있고,(可能)
실행조차 못 하는 경우도 있고,(不可能)
실행해도 실현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不能)
"현실 / 욕망" X 100을 만족도(%)라 할 수 있다.
예 : 월급 300만원 / 기대 욕망 300만원 = 만족도 100%.
현실이 클 수록, 욕망이 작을 수록 만족도가 높아 지고,
예 : 월급 500만원 / 기대 욕망 200만원 = 만족도250%.
현실이 작을 수록, 욕망이 클 수록 만족도가 낮아 진다.
예 : 월급 200만원 / 기대 욕망 500만원 = 만족도 40%.
정상적인 경우, 만족하기릏 해야 만족되기가 이루어 진다.
그냥 가만히 있거나, 기도만 하거나, 타인에게 기대만 할 뿐,
만족될 수 있겠금 만족하기를 할 줄 몰라서 못 하거나, 잘못 알아야
엉뚱하게 하거나, 하기싫다고 하지 않으면 만족 될 수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만족하라", "만족하면서 살라"고 하는 말의
거의 전부가 - 욕망을 줄이거나, 실천을 잘 하여 - "만족 되겠금 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 욕망과 그 현실 상태에서 만족되지 않는데도 "만족하라"고
하는 뜻 이다.
단적으로 "불만인데 만족하라", "불행인데 행복하라", "성 나는데 웃어라"
하는 식 이다.
그러니 나름대로는 조언이랍시고 하지만 결과적으론 오히려 화를 돋구는
백해무익일 뿐 이다.
과학과 문명이 발달할 수록 현실에는 -과거에 비하면- 불만스런 일이
적어 진 반면에, 기대 욕망은 -과거에 비하여- 폭발적 증가가 이어 진다.
단적으로 살기는 훨씬 좋아지는데도 불만은 더욱 더 증가하는 기현상이다.
현실적으론 만족하기가 쉬워졌는데도, 기대수준(욕망)으론 만족하기가
거의 불가능 할 정도이다.
기대 수준(욕망)을 필요 적정한 최저로 줄여라
그 것만으로 이미 인류는 만족할 조건 속에 살고 있다.
중동전쟁은 하나의 동기가 될 수 있다.
세계 대전을 거쳐서 인류 문명 멸망으로 치달을 수도 있고,
군축과 핵무기 폐기로 세계평화를 실현할 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