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것'이라 함은,사람(그 정신)이 그 순간에 알고 있는일체의 '것'(두뇌 속 의식)을 뜻 한다.이름(名), 정보(識), 마음(意) 이라는 세 요소를 갖춘 '것'이 있는가 하면,이름(名)만, 정보(識)만, 마음(意)만인 '것'도 있고,이름과 정보, 정보와 마음의 결합인 '것'도 있다.그런데 대부분 사람들(그 정신)은 그 어떤 '것'을 알려지는 그대로 알 뿐,그 '것'이 언제(때), 어디서(곳), 누가(행위자), 왜(이유나 목적), 무엇을(수단, 도구, 대상),어떻게(방법, 이치) 해서 일어났는지.....이상 여섯가지(소위 "육하원칙")를 연결하여파악할 수가 있는데도 - 스스로 할 줄을 몰라서 - 하려고 하지 못 한다.그 결과언제(when)에 관한 '것'인줄 몰라서 오래 전 이나 도래하지도 않은 '것..